너와 함께한 첫 계절들이 모여,
오늘의 한 살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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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이름
첫 번째 생일
2025. 04. 12 우리에게 오다
INVITATION
봄에는 처음 피어나는 설렘을,
너와 함께 담았습니다.
너와 함께 처음 지나온
봄, 여름, 가을, 겨울이 모여
우리의 [첫 번째 생일]이
되었습니다.
우 리 의 계 절 들
계절 속에 놓인, 너의 첫 순간들
마 음 을 전 합 니 다
너와 함께 지나온 첫 계절들이
오늘 한 살이 되었습니다.
귀한 걸음으로 오시어
우리의 첫 계절을 함께
빛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.
아빠 ○○○ · 엄마 ○○○